공연

〈춤의 거장전–남무의 후예들〉, 최현의 춤을 잇다

2026년 5월 19일 한국문화의집 코우스(KOUS)에서 〈춤의 거장전–남무의 후예들〉이 열렸습니다.

창작 한국무용의 개척자 최현을 비롯한 거장들의 예술세계를 후대 무용가들이 이어가는 무대로, 최현우리춤원 김영은 이사가 〈비상〉을, 강경수가 〈고풍〉을 선보였습니다. 최현 특유의 호흡과 미학을 오늘의 무대에서 다시 만나는 뜻깊은 시간이었습니다.

공연은 국가유산진흥원이 주최하고 국가유산청이 후원했습니다.

공식 공연정보
https://www.kh.or.kr/cont/view/play/month/menu/265?idx=110478&searchCategory1=601&searchCategory2=&searchCategory3=602&searchCategory6=&searchDate=202605&searchField=all&searchText=&searchType=&thisPage=1&weekSel=undefin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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